수출
인천 중동 수출피해 긴급 바우처
인천 소재 중소기업 중 중동 정세 악화로 수출 차질을 겪은 기업을 대상으로 긴급 수출바우처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중동 지역 수출 이력이 있고 피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업은 기술, 해외 마케팅, 수출 물류비 등 필요한 분야에 바우처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공고 핵심 정보
출처: 인천광역시- 주관기관
- 인천광역시
- 수행기관
- 인천테크노파크
- 신청기간
- 예산 소진시까지
- 지원대상
- - 본사 또는 공장이 인천 소재 중소기업- 2025년~2026년 2월까지 중동 지역 수출실적이 있는 기업-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한 물류ㆍ거래ㆍ공급망 등 수출 피해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기업
사업개요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중동 지역 불안으로 수출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인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 수출바우처 사업을 운영합니다. 물류 지연, 거래 차질, 공급망 문제처럼 실제 수출 현장에서 발생한 애로를 완화하고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지원내용
- 중동 수출 애로 해소를 위해 기업이 필요한 자율 프로그램을 선택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기술 지원, 해외 마케팅, 수출 물류비 등이 지원 범위에 포함됩니다.
- 세부 지원 항목과 활용 기준은 공고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신청안내
신청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인천에 있는 중소기업이며, 2025년부터 2026년 2월까지 중동 지역 수출실적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한 수출 피해가 객관적으로 확인되어야 하며, 신청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가능합니다.
실무 체크포인트
수출실적 자료와 피해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거래·물류·공급망 관련 증빙을 미리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우처 사용 목적도 단순 비용 보전이 아니라 현재 수출 애로를 어떻게 해소할지 중심으로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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