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서울 위기 소상공인 선제지원 모집
서울시가 경영 압박을 겪는 점포형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위기 진단과 재도약 지원을 제공합니다. 매출 감소 또는 재해 피해에 해당하는 사업장은 예산이 남아 있는 동안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고 핵심 정보
출처: 서울특별시- 주관기관
- 서울특별시
- 수행기관
- 서울신용보증재단
- 신청기간
- 예산 소진시까지
- 지원대상
- 서울시 내에서 사업장을 운영중인 점포형 소상공인 중 아래 조건 하나에 해당하는 소상공인- 매출감소 : 업력이 2년 이상이며 최근 6개월 또는 전년 대비 매출 감소로 경영 위기에 직면한 소상공인- 재해피해 : 재해중소기업 확인증 또는 피해사실확인서 발급 기업
- 지원금액
- 솔루션 이행 비용 (부가가치세 제외 최대 3백만원) 지원
사업개요
서울특별시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을 통해 경영상 어려움이 커진 소상공인을 조기에 살피고, 사업 회복에 필요한 컨설팅과 실행 비용을 연계하는 Track2 지원사업을 운영합니다.
대상은 서울에서 점포를 운영하는 소상공인 중 매출이 줄었거나 재해 피해를 입은 사업장입니다.
지원내용
- 현장 방문을 통한 예비 진단을 진행합니다.
- 경영 상태를 점검한 뒤 맞춤형 컨설팅을 필수 2회 제공합니다.
- 진단 결과에 따라 필요한 솔루션 실행 비용을 지원합니다.
- 부가가치세를 제외하고 최대 3백만원까지 지원됩니다.
확인할 점
매출 감소 요건은 업력 2년 이상 사업장에 적용되며, 최근 6개월 또는 전년 대비 매출 감소 여부가 기준입니다. 재해 피해 사업장은 관련 확인 서류가 필요합니다.
신청안내
신청기간은 예산 소진시까지입니다. 세부 지원 범위와 제출서류는 공고문 기준으로 확인한 뒤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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